11월13일 V리그 배구분석 | 배팅노리

배팅노리 작성한 날짜 : 2019.11.13 16:28 조회 : 112

11월13일 V리그 배구분석 | 배팅노리 OK저축은행vs삼성화재 | 현대건설vs흥국생명 |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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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13일 V리그 OK저축은행 - 삼성화재

2연패, 현 시점에서 너무 아쉬운 주전 부상

- 직전 경기 부상을 입은 이민규는 결장 가능성이 높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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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전 세터 이민규는 직전 경기에서 무릎 통증을 느끼고 교체됨

> 심한 부상은 아니라고 하지만 OK저축은행은 무리시키지 않겠다는 입장

> 감독, 트레이너 상의 하에 결정하겠지만 아예 휴식을 주는 쪽도 배제할 수 없음 


외인 없지만, 충분히 공백 메워주는 이 선수

- 조재성은 레오 이탈 이후 한 경기 제외 꾸준히 활약 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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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재성은 레오 이탈한 경기 포함 네 경기 중 현대캐피탈전 제외하고 꾸준히 활약 중

> 직전 경기에서도 33점에 서브 에이스 4개

> 특히 서브 위력은 영점이 안 잡힌 레오보다 더 뛰어난 상황. 공격 성공률도 꽤 높은 편 


OK 공수 핵심, 조금씩 힘에 부치고 있다?!

- 송명근은 공격에서도 짐이 늘어났고 몸 상태도 완전하지 않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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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명근은 최근 레오 부재로 공격에서도 부담이 커졌고 리시브에서는 상대에게 집중 공략당하는 중

> 그러면서 최근 범실이 늘어남

> 동시에 석진욱 감독은 송명근도 무릎 아래에 통증이 있어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다고 밝힘


외인 부재, OK 레프트 한 자리의 부담은 커졌다

- 레오가 빠지면서 송명근과 짝을 이룰 선수들의 공격에서 역할이 늘어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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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K저축은행은 레오가 빠지면서 송명근과 조재성의 부담이 각각 늘어났고 큰 공격 위력이 떨어진 상황

> 두 선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레프트 나머지 한 명의 역할이 중요해짐

> 직전 경기에서는 이를 위해 심경섭을 투입했지만 생각보다 여의치 않았음.  


선수는 많은데, 한 명씩 아쉬운 OK의 이 포지션

- 최근 센터로 나오는 두 명 중 한 명은 계속 아쉬운 상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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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캐피탈전에는 손주형이, 직전 경기에서는 박원빈 활약이 많이 아쉬웠음

> 최근 들어 센터 두 명 중 한 명은 기대에 못 미치는 기록을 남기고 있어 경기를 풀어가는 게 이전보다 어려워진 상황 


삼성화재, 계속 아쉬운 이곳 한 자리 

- 삼성화재는 올 시즌 레프트 한 명을 두고 고민이 많은 상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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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화재는 올 시즌 여러 레프트 조합을 기용 중

> 아쉬운 건 두 선수 모두 괜찮은 활약을 펼친 경기가 별로 없다는 점

> 직전 경기도 김나운은 괜찮았지만 송희채가 별로였고 교체로 나온 고준용도 아쉬웠음

> 그러면서 세트마다도 경기력 기복이 있음. 


삼성화재의 기둥, OK전에서 더 빛날 수 있다

- 삼성화재는 박철우의 존재로 큰 공격 싸움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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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화재 박철우는 오픈 공격 부문 1위

> 사실상 외국인 선수 역할을 수행 중이며 큰 공격에서 팀에 강점을 안겨줌

> OK저축은행은 외국인 선수가 없어서 서로 리시브가 흔들리고 큰 공격 싸움으로 가면 우위를 점할 수 있음 


삼성화재의 약점, OK 상대로 더 크게 드러날 수 있다

- 삼성화재는 리시브 효율 최하위인데 OK저축은행은 서브가 좋은 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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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화재는 리시브 효율 최하위

> 상대하는 OK저축은행은 서브 2위팀. 특히 송명근과 조재성의 서브 위력이 엄청남

> 삼성화재는 확실하게 믿고 갈 리시버가 현재 없는 상황이라 더 크게 흔들릴 수 있음

> 1라운드 맞대결 때도 중요한 순간 상대 강서브에 무너졌음 


삼성화재 새 얼굴, 반전 카드 될 수 있다?!

신인 정성규는 출전 기회만 주면 활약이 괜찮은 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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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성규는 올 시즌 신인 중 가장 많은 출전 기회 받는 편

> 직전 대한항공전에는 선발로 나온 세트는 없었지만 서브 에이스 3개를 기록

> 선발로 나올 때 리시브는 좀 흔들렸지만 공격과 서브에서는 확실하게 도움됐음

> 삼성화재 레프트진에 새로운 카드가 충분히 될 자원 



11월13일 V리그 현대건설 - 흥국생명

직전 맞대결, 현대건설 약점 제대로 공략당했다

- 현대건설은 직전 맞대결에서 리시브가 크게 흔들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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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건설은 직전 맞대결에서 루시아 서브 타이밍에 매 세트 연속 실점했음

> 당시 리시브가 크게 흔들렸고 특히 황민경이 중심을 잡지 못함

> 현대건설은 리시브 효율 최하위 팀 


현대건설 뉴 페이스, 새로운 패턴을 더하다

- 현대건설 신인 이다현은 최근 활약이 좋고 투입할 경우 새로운 공격 옵션이 추가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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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지윤과 달리 이다현은 정통 센터. 이동 공격이나 속공 등 센터 본연의 플레이에는 더 능함

> 최근 활약도 괜찮고 아직 파악이 덜 되서 상대에게 혼란을 줄 수 있음 


현대건설의 기둥, 잘해주고 있지만 아쉬운 이 기록

- 양효진은 올 시즌 다른 때보다 블로킹이 아직 덜 터지고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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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효진은 현재까지 세트당 블로킹 0.571개. 데뷔 시즌 이후 가장 저조한 수치

> 다른 부분의 활약은 나쁘지 않지만 생각보다 블로킹은 많이 안 나오는 중


현대건설, 이기기 위해선 이 선수 활약 절실하다

- 고예림은 공격과 리시브에서 올 시즌 기복이 생긴 느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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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예림은 본래 시즌 전반기에는 공격도 상당히 좋고 리시브는 최근 계속 안정감을 보였는데 올 시즌은 리시브는 크게 흔들리고 공격도 벌써 기복이 생김

> 흥국생명과 1라운드 경기에서도 공격 성공률 25.93%로 저조했음 


집중견제에도 굳건한 흥국의 에이스

- 이재영은 1라운드 집중 견제를 받았지만 최근 이를 딛고 활약 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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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영은 1라운드 패배한 두 경기에서 서브와 블로킹 집중 견제에 고전했음

> 하지만 최근 두 경기, 특히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는 1세트 부진했지만 이를 딛고 다시 올라섬

> 리시브와 공격 모두 리그 최상위 수준 


1라운드 맞대결 승리, 흥국의 이것 덕분에 가능했다

- 흥국생명은 1라운드 맞대결에서 서브로 주도권을 잡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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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시 루시아 서브가 기대보다 훨씬 잘 들어가면서 루시아 서브 타이밍마다 격차를 크게 벌림

> 여기에 김미연도 올 시즌 서브 감이 좋고 최근 이재영도 스파이크 서브 구사 중

> 리시브가 좋지 않은 현대건설을 충분히 흔들 수 있음 


아직은 아쉬운 외인과 세터 호흡

- 루시아와 조송화 호흡은 아직 맞춰가는 단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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흥국생명은 외국인 선수인 루시아보다 이재영 점유율이 높음

> 박미희 감독은 루시아 점유율을 비슷한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고 하지만 아직 그러지 못함

> 조송화가 라이트 백토스에 자신이 없는 편이라 펴하게 못 주는 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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