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30일 KBL 농구분석 배팅주요정보 | 배팅노리::먹튀검증

배팅노리 작성한 날짜 : 9일전 조회 : 1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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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30일 KBL 창원LG - 인천전자랜드

좋은 기억 살려야하는 LG의 빅맨

-LG 김동량은 30일 만나는 전자랜드와의 1차전에서 12득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좋은 활약 펼쳤던 기억 있음 

-휴식기 직전 경기에서는 다소 침묵 했지만, 그 전까지는 3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으로 컨디션이 좋았음 

-이날 전자랜드에 이대헌이 없는 만큼 LG는 인사이드 공략이 중요

-김동량의 손끝에 기대를 걸어볼 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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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동량이 LG의 연패 탈출에 해결사가 되어줄 수 있을까

> 첫 맞대결에서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친 가운데, 매치업 상대 중 하나인 이대헌이 없어 좀 더 많은 힘을 쏟을 수 있을 듯 


LG의 이 선수는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

-LG 마이크 해리스가 아직까지도 부진을 떨치지 못하고 있음 

-KBL 데뷔 첫 3경기에서 폭발한 이후 5경기에서는 7.6득점으로 차갑게 침묵중 

-30일 만나는 전자랜드는 마지막으로 활약을 펼쳐줬던 경기. 당시 25득점 9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

-캐디 라렌이 아무리 든든한들 해리스가 부담을 덜어주지 못하면 과부하가 올 수밖에 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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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가 시즌을 길게 보기 위해서는 해리스가 반드시 살아나야만 함

> 공격횟수가 줄어드는 부분도 있지만, 정확도를 끌어올릴 필요도 있음

> 과연 해리스가 팀의 승리에 보탬이 될 수 있을까 


연패 끊어야 하는 전자랜드의 고민

-전자랜드는 휴식기 직전 KGC에게 1점차 패배 당하며 2연패 기록 중

-30일 창원, 1일 안양 원정 백투백 일정에 이대헌이 손가락 골절 부상으로 이탈, 고민이 깊어짐

-이에 유도훈 감독은 돌아오지 않는 강상재의 컨디션을 더 우려하는 중

-강상재는 최근 5경기 중 4경기에서 한 자릿수 득점으로 침묵 중

- 올 시즌 두 자릿수 리바운드를 잡아낸 경기도 한 경기에 불과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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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자랜드 국내선수 라인의 핵심은 단연 강상재임

> 내외곽을 모두 능하게 오갈 수 있는 자원이기 때문에, 이대헌이 빠진 상황에서는 더더욱 중요한 핵심인물

> 하지만, 최근 공수 양면에서 활약이 썩 좋지 못함

> LG와의 1차전에서는 10득점 8리바운드 1스틸 기록 


전자랜드의 열쇠에 금이 간다

-전자랜드가 지난 시즌 적이었던 섀넌 쇼터를 불러들인 건 다소 파격적이었음

-시즌 초반에는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보여주는 맹활약을 펼쳤던 쇼터

-하지만 최근 4경기에서 6-3-16-15득점

-최근에 페이스가 다시 좋아진 것 같지만, 1대1을 활용한 득점이 늘어난 것 뿐

-시즌 초반에 보여주던 팀원들과의 유기적인 플레이가 줄어들고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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쇼터가 예전만한 폭발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

> 유도훈 감독은 쇼터의 활용을 위해 강상재, 이대헌의 분발을 바랐지만, 강상재는 컨디션이 좋지 못하고, 이대헌은 부상으로 이탈함

> 쇼터가 이런 위기 상황을 스스로 헤쳐나갈 수 있을까 


기복 없어야하는 전자랜드의 지휘관

-전자랜드 야전사령관 박찬희가 휴식기 전까지는 다소 기복있는 플레이를 펼침 

-득점에 있어서는 6경기 연속 한 자릿수 득점에 그치고 있음 

-주무기인 어시스트 역시 최근 4경기에서 1-12-2-10개로 극심한 기복 

-팀 전체의 플레이를 조율하는 만큼 조금 더 안정적인 모습 보여줄 필요가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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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찬희가 전자랜드의 출발을 잘 풀어줘야 할 때가 왔음

> 개인적으로도 LG와의 1차전에서 2득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로 부진했기에 절치부심해야하는 상황

> 전체적으로 살아나는 컨디션을 보여줄 필요가 있음 


전자랜드가 1차전 복기하며 주의해야 할 것

-전자랜드는 LG와의 시즌 1차전에서 85-81로 힘겹게 승리를 챙김

-당시 승리에도 불구하고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, 무려 30개의 자유투를 얻어내고도 18개만 성공했다는 것

-전자랜드는 올 시즌 팀 자유투 성공률이 65.6%. 리그 9위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

-휴식기 전 마지막 KGC전에서도 54.5%(6/11)로 1점차 아쉬운 패배를 당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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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자랜드가 올 시즌 자유투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

> 승리할 때도 패배할 때도 자유투가 아쉬웠던 전자랜드

> 과연 휴식기를 통해 선수들이 이 부분을 개선했을지가 관건 


전자랜드의 '포', 부상 후유증은 사라졌을까

-전자랜드 차바위는 유독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음

-시즌 초반에는 이대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수비에 계획 이상의 에너지를 쏟음

-이대헌 복귀 후 본 포지션에서 슈터로서 컨디션을 회복하는 모습이었지만 11월초 경미한 발목 부상

-이후 복귀해서 휴식기 전까지 두 경기 소화, 모두 2득점으로 부상의 여파가 분명 있었음. 유도훈 감독도 걱정하는 부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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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목 부상의 여파로 부진했던 차바위가 휴식기를 통해 컨디션을 회복했을까

> LG와의 1차전에서는 10득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활약이 나쁘지 않았음

> 차바위가 전자랜드의 주포 중 하나로 살아나준다면 승산을 쉽게 높일듯 



11월30일 WKBL KB스타즈 - KEB하나은행

다음 경기까지 내다봐야하는 KB

-  KB는 대표팀 휴식기 이후 2연승. 두 경기 모두 10점차 이상으로 여유있는 승리

- 하나은행에게는 지난 24일에도 79-64로 승리

- 따라서 30일 경기만 놓고 보면 큰 부담은 없는 상황

- 하지만 이 경기 후 이틀 만에 우리은행과 경기가 있다는 것이 부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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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전력면에서 KB가 분명 한 수 위

> 하지만 높이에서 몇년째 우위를 갖고 있으면서도 하나은행 전에서 고전했던 전례가 많다는 점은 극복해야 할 부분 


KB에게 지금 꼭 필요한 김소담

-  12월 2일 우리은행과의 경기를 감안하면 KB는 이 경기에서 박지수의 체력적 부담을 최소화하며 경기를 승리로 가져가야 함

- 따라서 김소담의 역할에 기대가 있을 수 밖에 없음

- 김진영이 전력 외가 된 상황에서 트레이드로 김소담을 영입한 것은 KB에게 손해 없는 영입

- 팀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, 신장에서 장점이 확실한만큼 하나은행을 상대로는 부담없이 효과를 발휘할 가능성도 있음

-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는 3분도 뛰지 못했지만, 신한은행보다 하나은행이 국내 빅맨 자원이 다소 약한만큼 김소담이 뭔가 해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가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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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소담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KB가 초반에 어느 정도 여유있는 출발을 할 수 있어야 함

> 다만 KB가 하나은행 전에서 항상 버벅거리는 경기를 하는 경우가 많고, 후반보다 전반에 약한 모습이 있다는 건 불안요소 


하나은행, 극복해야 할 리바운드의 숙제

- 하나은행의 이번 시즌 평균 35.7리바운드. KB는 42.3리바운드

- 24일 맞대결에서도 이 평균에 맞게 리바운드에서 7개 졌음

- 결국 결정적인 순간에 나왔던 리바운드의 차이가 승패로 이어졌음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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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은행은 리바운드 싸움, 곧 높이 싸움에서의 열세를 최소화시키는 데에 주안점을 두어야 함 


KB를 잡기 위해 꼭 지켜야 할 3쿼터

-  지난 시즌부터 KB는 항상 3쿼터에 강세를 보이는 팀

- 국내선수만 뛰는 2쿼터에 박지수의 강점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다는 비판도 있었지만, 결국 3쿼터에 승부를 결정지음

- 1,3,4쿼터에 일반적으로 박지수를 외국인 선수가 매치업하기 때문에, 2쿼터에 박지수를 상대하던 선수들은 후반에 카일라 쏜튼을 마크해야 하는데, 2쿼터에 심했던 체력 소진으로 인해 10분을 푹 쉰 쏜튼을 커버하는 데 한계를 보임

- 지난 맞대결에서도 하나은행은 3쿼터에 KB에게 10점차를 더 허용하며 무너졌음

- 분위기가 좋을 때에도 하나은행은 전반에 오버페이스 한 후 후반에 무너진 케이스도 종종 있음

- 우리은행과의 1라운드 경기 패배도 그런 형태

- 체력적인 어려움은 있겠지만 3쿼터까지 경쟁력을 이어가면 KB도 마지막 승부처에서 흔들릴 가능성은 충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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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건은 우리은행과의 경기 후 하루 휴식밖에 취하지 못해 체력적인 여유가 많지 않다는 점

> 많이 달리는 농구를 하기 때문에 체력적인 부분의 문제가 발생하면 준비했던 플레이를 제대로 펼칠 수가 없다는 점이 약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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