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4일 KBL 농구분석 배팅주요정보 | 배팅노리::먹튀검증

배팅노리 작성한 날짜 : 2019.12.04 17:01 조회 : 14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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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4일 WKBL KEB하나은행 - 삼성생명

하나은행, 판정 피해의식 극복이 필요한 상황

-  하나은행은 이미 1라운드 신한은행 전 패배에 대해 심판설명회를 요청해 수많은 판정에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 받은 바 있음

- 그런데 2라운드 우리은행 전때도 판정에 대해 상당히 억울함을 나타냈음

- 실제로 심판 판정이 정상적이지 못했고, 하나은행은 심판설명회는 물론 제소까지 고민했지만 하루 휴식 후 바로 경기를 치러야 하는 입장이라 몇 가지 사항만 질의한 것으로 전해짐

- 그리고 질의 내용에 대해 연맹은 오심을 인정했다고 함

- 다만 이런 상황으로 인해 팀의 중심을 잡아야 할 마이샤 하인즈 알렌이 심판 판정에 극도로 예민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음

- 지난 KB와의 경기에서도 판정에 상당히 민감하게 대응했고, 평정심을 유지 못하는 상황이 연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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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상대 외국인 선수가 출전 못하는 만큼 하나은행에 유리한 상황

> 오히려 전력면에서 핸디캡을 안고 있는 삼성생명 쪽으로 유리한 콜이 불려질 경우 또다시 판정에 대한 불신으로 경기를 그르칠 수 있음


하나은행, 전력 외적인 부분의 집중력 필요

-  객관적 전력에서 하나은행보다 삼성생명이 우위임은 틀림없지만, 이번 맞대결은 정반대의 상황

- 삼성생명은 박하나가 여전히 결장하는 가운데 외국인 선수 카이저도 뛰지 못해 국내 선수로만 경기에 나섬

- 객관적 전력면에서 하나은행이 더 나은 상황

- 다만 상대의 외국인 선수 결장이 경기전 집중력을 오히려 떨어뜨리거나, 경기 중 흐름이 원활치 않을 때 조급함으로 무너지는 이유가 될 수도 있음을 경계해야 함

- 외국인 선수가 뛰지 못한다 해도, 삼성생명은 배혜윤, 김한별, 양인영 등을 통해 마이샤 하인즈 알렌에 대한 대응 방법 마련이 가능

- 이 과정에서 경기가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서두르면 오히려 하나은행이 경기를 그르칠 수도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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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하나은행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들이 준비한 농구를 하는데에 집중해야 함

> 1라운드 맞대결, 동등한 조건에서 자신들이 이겼다는 기억과 지금이 그때보다 더 유리한 조건임을 상기해야 함 


삼성생명 외국인 선수 카이저 출전 여부

-  BNK와의 경기에서 발목을 다친 리네타 카이저는 인대 부분 파열 진단으로 2~4주 결장

- 사실 상 한달간 뛸 수 없다고 봐야 할 것

- 삼성생명 측은 일시 대체 선수를 확인했지만 마땅한 선수도 없는 상황

- 따라서 삼성생명이 외국인 선수 없이 치르는 경기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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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 하나은행 전은 외국인 선수 없이 경기. 이후로도 영향 있을 듯


삼성생명 박하나 경기 출전 여부

-  삼성생명은 박하나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임

- 당초 개인의 복귀 의지가 강해 예정보다 빠른 1라운드에 복귀했지만 경과가 좋지 않았고, 휴식기 동안 일본에 가서 치료도 받았지만 효과가 크게 나타나지는 않고 있음

- 삼성생명 측은 복귀 시점을 3라운드 정도로 예상하고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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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네타 카이저와 박하나 모두 하나은행 전에 결장할 가능성이 높음 


삼성생명, 반드시 필요한 김한별의 부활

-  국가대표에서 복귀한 후 김한별의 경기력이 하락세

- 대표팀에서 발목을 다친 김한별은 휴식기 이후 벌어진 우리은행, BNK와의 경기에서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음

- BNK 전에서 당한 충격패배는 리네타 카이저의 부상도 원인이었지만, 좋지 못한 경기력과 5반칙 퇴장으로 아쉬움을 남긴 김한별의 부진도 큰 영향을 끼쳤음

- 이번 경기에 삼성생명은 외국인 선수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함

- 포지션 매치업상 배혜윤이 상대 외국인 선수를 상대해야 하는 데, 적극적인 팀 수비로 펼치겠지만 결국 힘이 좋은 김한별이 상대 외국인 선수 수비에 적극성을 보이며 함께 동참해줘야 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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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 박하나가 없는 팀 사정상 공격때는 내외곽을 모두 책임져줘야 하기도 함. 여러모로 임무가 막중한 김한별임 



12월4일 KBL 원주DB - 인천전자랜드

4연승 도전 DB, 든든함이 둘이나 더해진다

- DB는 휴식기전 3연승, 4일 홈에서 전자랜드 상대로 4연승 도전

- 이날 허웅과 윤호영이 복귀 예정임. 허웅은 일주일 전, 윤호영은 3일전부터 팀 훈련

- 다만, 윤호영은 뼈가 빨리붙어서 이른 복귀이지만, 이상범 감독은 출전 시간은 5~10분으로 조절 예고

- 부상 전까지 허웅은 8.7득점 1.5리바운드 1어시스트, 윤호영은 7.1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기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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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 허웅과 윤호영이 DB의 4연승을 위해 복귀를 신고한다

> 허웅은 일주일간의 팀 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끌어올렸고, 윤호영은 짧게 출전하겠지만 공수 양면에서 큰 도움 줄 예정

> DB가 연패에 빠진 전자랜드를 상대하기 더 수월해질듯


DB의 유일 두 자릿수 득점 가드, 복귀는 불발

-김민구가 4일 전자랜드전에 복귀하지 못함

-애초 무릎 부상 당시에는 가능할것으로 봤지만, 생각보다 회복이 더뎌 2주간의 휴식 더 필요

-김민구는 올 시즌 DB 가드들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득점(10.3점)을 해내는 선수

-팀 전체로 봐도 국내선수 중 김종규에 이어 득점 2위를 책임지고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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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민구의 복귀가 예정보다 훨씬 늦어짐

> 경기당 평균 10점을 해주는 공백은 기존의 김태술, 김현호와 더불어 4일 전자랜드전에서 복귀하는 허웅까지 모두 힘을 합쳐 메워내야 함 


연패 탈출 절실한 전자랜드, 부상 이탈은 없다

- 전자랜드는 지난 1일 KGC와의 원정경기에서 패배하며 4연패 빠짐. 순위도 4위로 추락

- 휴식기 전 이대헌이 손가락 부상으로 이탈, KGC전에서는 강상재와 전현우가 각각 손가락, 팔꿈치에 부상 우려 있었음

- 다행히 두 선수 모두 경기 출전에는 지장이 없고, 지난 3일 원주행에도 함께했음

- 더 이상의 출혈이 없는 것만으로도 안심인 상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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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 강상재와 전현우가 4일 DB전에 정상적으로 출전 예정

> 다만 강상재는 슛을 던지는 오른손 손가락을 다쳤기 때문에 슛감에 있어 컨디션 난조가 올 수 있음

두 선수 모두 팀에서 해줄 역할이 많은 만큼 제 컨디션을 되찾길 바래야하는 전자랜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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