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7일 KBL 농구분석 배팅주요정보 | 배팅노리::먹튀검증

배팅노리 작성한 날짜 : 2019.12.07 13:24 조회 : 117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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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7일 KBL 15:00 고양오리온 - 창원LG

고양 오리온, 단두대 매치에 서다

- 고양 오리온이 최하위 맞대결에 나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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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리온과 창원 LG는 6승 12패로 공동 9위. 공동 최하위라는 뜻

> 오리온은 최진수-이승현-장재석 등 장신 포워드를 보유했으나 대체할 자원이 마땅치 않음

> 허일영에 이어, 이현민도 발목 신경이 눌려 오랜 시간 나설 수 없음

> 보리스 사보비치와 조던 하워드의 출전 시간이 강제로 배분될 수밖에 없음. 사보비치가 나올 때 가드 라인이 불안정하고, 하워드가 나올 때 포워드 라인에 체력 부담이 가기 때문

> LG는 김시래라는 수준급 가드와 캐디 라렌이라는 수준급 빅맨을 보유

> 하워드가 나올 때는 라렌 수비가 어렵고, 사보비치가 나올 때는 김시래를 제어하기 어려움

> 오리온은 또한 안방에서 주말 2연전을 치름. 하루만 휴식을 했기에, 체력 부담이 클 수 있음. LG전에만 집중하기도 힘든 환경

> 외국선수 기용-국내 포워드 라인의 체력 부담이 가장 큰 고민

> 하지만 지난 SK전에서는 기적 같은 추격전을 펼침. 원동력은 지역방어와 활발한 리바운드 가담

> 선수들의 투지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

> 단두대 매치 앞에 선 오리온이 LG 앞에서 자존심을 세울 수 있을지 궁금


창원 LG, 최하위를 면하려면?

- 창원 LG는 최하위 탈출을 노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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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는 꽤 오랜 시간 꼴찌에 머무름. 공수 밸런스가 맞지 않았기 때문

> 김시래의 부상과 캐디 라렌을 보좌할 외국선수가 없었다는 게 컸음

> 정희재-김동량-이원대-정성우 등 다양한 자원이 김시래와 라렌을 돕고 있으나 승부를 뒤집을 수 있는 요소는 아님

> 마이크 해리스의 폭발력 역시 줄어든 느낌

> 골밑을 파고 들기도 하지만, 슈팅 능력이 데뷔전 같지 않음

> 약점이었던 수비 활동량도 부각되는 경향이 있음

> 휴식기 후 첫 경기에서 인천 전자랜드에 신승(63-61). 수비와 박스 아웃 등 궂은 일 집중력이 좋았음. 승부처 3점슛 성공률도 뛰어났음

> 다만, 쉬운 득점 기회를 놓친 게 LG에 아쉬움

> 전자랜드전 후 6일을 쉬고 주말 연전. 경기 감각과 경기 체력에 우려가 있음

> 다음 날 바로 서울 삼성을 상대해야 해서, 총력전을 할 수 있을지에 관한 것도 생각해야 할 것

> 오리온 포워드 라인의 공격 리바운드 가담을 잘 저지해야 함

> 특히, 해리스가 있을 때, LG 국내 포워드 라인이 리바운드 싸움을 잘 해야 함. 상대 공격 기회를 줄이고, LG 공격 기회를 늘릴 수 있음

> 공격에서의 유기적인 움직임과 자신 있는 시도가 중요

> 특히, 몇몇 선수는 승부처에서 슈팅을 주저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게 공격 리듬에 큰 영향을 줌. LG 공수 밸런스를 흔들 수 있는 요소. 나아가, LG의 최하위 싸움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함


원주 DB, KCC전 앞두고 안은 과제

- 원주 DB가 가진 과제는 꽤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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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호영과 허웅이 지난 4일 인천 전자랜드전에서 복귀

> 이상범 DB 감독은 실전을 통해 두 선수의 몸 상태를 점검했

> 하지만 이상범 감독은 "부상 선수들이 돌아오면서 코트 밸런스가 맞지 않았음

> (허)웅이 같은 경우는 슈팅 감각을 회복하는 게 관건이고, (윤)호영이는 몸 상태를 본인과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"고 고민

>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게 입장

> 전자랜드전에서 외곽 수비가 되지 않았는데 이 역시 코트 밸런스와 수비 로테이션 문제

> 휴식기 후 첫 경기. 이로 인한 경기 감각 저하가 컸음

> 원주 DB의 상대는 전주 KCC. 이대성-이정현-송교창-라건아로 이뤄진 국대급 라인업을 상대해야 함

> KCC의 조직력이 삐그덕거린다고 하지만, DB에는 분명 껄끄러운 상대

> DB의 조직력도 완전치 않음. 그게 가장 큰 과제

> DB는 모든 선수들의 왕성한 활동량과 끈끈함을 강점으로 하는 팀

> DB 선수들이 KCC 선수들에 비해 개인 기량과 폭발력이 떨어짐

> DB의 완전치 않은 조직력은 걱정할 수밖에 없는 부분. DB의 최대 과제



12월7일 KBL 17:00 원주DB - 전주KCC

전주 KCC, 3연패에서 벗어나려면?

- 전주 KCC는 4연패 앞에 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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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CC는 지난 11월 11일 트레이드를 단행. 리온 윌리엄스-박지훈-김국찬-김세창을 울산 현대모비스에 내주고, 현대모비스로부터 이대성-라건아를 받아DHA

> '이대성-이정현-송교창-라건아'라는 국대급 라인업이 완성

> 그러나 KCC는 트레이드 후 1승 4패를 기록. 최근 3경기 모두 패배

> KCC의 팀 컬러였던 '끊임없는 움직임에 이은 찬스 창출'과 '끈끈한 수비'가 이뤄지지 않았DMA

> 이대성과 라건아의 몸 상태가 좋지 않고, 두 선수가 받는 부담감이 큼

> 또한, 기존 선수와의 조화에 의문 부호가 품어지기도 함

> 고무적인 건 긴 휴식기와 휴식기 첫 경기 후 6일의 시간이 있었다는 것. 서로에 대해 파악할 시간이 길었다는 뜻. 합을 맞출 시간이 길었다는 뜻

> '이대성-이정현-송교창-라건아'가 조화를 이룬다면, KCC는 엄청난 파괴력을 보일 수 있음. 그 경기가 언제인지 알 수 없지만, 이뤄진다면 리그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 있음. 원주 DB전에 그런 파괴력이 나올 수도 있음

> DB도 부상 선수 복귀 후 코트 밸런스를 맞추는 상황. DB 특유의 끈끈한 움직임이 나오지 않을 수 있음

> KCC는 그 점을 노려야 할 것

> 전제 조건은 수비 조직력. 2대2 수비와 볼 없는 선수 수비 등 팀 디펜스가 잘 이뤄져야 함

> 수비가 공격보다 합을 맞추는데 시간이 짧게 걸리기에, KCC에도 수비 조직력 강화를 어느 정도 기대할 수 있음

> 그렇지만 그게 이뤄지지 않으면, KCC의 결과는 처참할 수밖에 없음

> 자칫 4연패에 빠질 수도


인천 전자랜드, 길렌워터 효과 누릴까?

- 인천 전자랜드는 '트로이 길렌워터 효과'를 꿈꾼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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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자랜드는 이대헌 부상으로 포워드 라인 운용에 어려움을 겪음. 특히, 섀넌 쇼터라는 단신 외국선수가 뛸 때 그랬음

> 또한, 머피 할로웨이의 발목이 좋지 않음. 할로웨이의 부담을 덜어줄 외국선수가 필요했음

> 유도훈 전자랜드 감독은 그래서 칼을 꺼냈음. 쇼터 대신 트로이 길렌워터를 영입

> 길렌워터는 힘과 유연함, 다양한 공격 옵션을 지닌 포워드. 탄탄한 체격 조건으로 골밑 수비에 힘을 실어줄 수도 있음

> 전자랜드 포워드 라인에게 힘을 주기 위한 조치.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기도 함

> 전자랜드의 다음 상대는 서울 SK. SK는 자밀 워니라는 확실한 빅맨을 보유하고 있음

> 여기에 최준용-안영준-최부경-김민수 등 높이를 갖춘 포워드 라인이 강함. 전자랜드 역시 장신 라인을 보강해야 했음

> 길렌워터는 능력을 검증받은 선수. 다만, 길렌워터의 실전 감각과 경기 체력이 우려됨

> 또한, 전자랜드 특유의 끈끈함에 녹아들지도 의문

> 전자랜드를 상대할 문경은 SK 감독과 김선형도 그러한 점을 전자랜드의 약점이라고 생각했

> 김낙현-차바위-전현우-강상재 등 국내 선수들의 3점을 살리면서, 할로웨이-길렌워터의 골밑 장악력이 돋보여야 함

> 특히, 길렌워터가 나올 때 그렇다. 길렌워터는 분명 전자랜드-SK 경기의 최대 변수

> 유도훈 감독이 길렌워터와 국내 선수의 조화를 어떻게 맞출지 궁금


서울 SK, 경기력 기복을 극복하라 

- 서울 SK의 경기력이 좋은 건 아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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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는 13승 5패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음. 연패 없이 시즌을 순항

> 하지만 SK의 최근 경기력이 좋았던 건 아님. 후반전 집중력 저하

> 지난 오리온전에서 62-60으로 이겼지만, 후반전을 25-36으로 밀림. 문경은 SK 감독도 경기 후 "이겨서 다행인 경기다. 홈 팬 분들 앞에 졸전을 해 죄송스럽다"며 경기력을 비판

> 오리온이 지역방어를 설 때, SK의 외곽 공격이 먹히지 않았고, 3점슛 성공률이 떨어졌음

> 과정이 나쁜 건 아니었지만, 결과가 좋지 않았음. 문경은 감독을 고민하게 한 부분

> 또한, 리바운드 능력도 떨어짐. 자밀 워니의 높이가 없었다면, 오리온 포워드 라인에 일격을 당할 수 있었음

> 인천 전자랜드는 수비와 리바운드 등 궂은 일의 강도가 높은 팀. 트로이 길렌워터까지 가세해, 높이가 낮은 것도 아님

> 물론, 희망적인 요소가 있다. 경기력 기복이 있었지만, SK는 이겨왔다. 승리 DNA가 있다는 뜻

> 또한, 길렌워터와 전자랜드 국내 선수의 조화를 기대하기 힘든 상황

> SK가 이를 잘 이용한다면, 경기를 쉽게 끌고 갈 수 있음

> 문제는 공격 기복. 3점과 2점 공격의 조화가 이뤄지지 않음

> 특히, 3점 공격. 최준용-안영준-김선형 등 외곽 자원의 슈팅이 필요함. 그렇지 않고서는, 공격 공간을 넓게 활용하기 힘듬

> 전자랜드처럼 촘촘한 수비망을 형성한 팀에는 더욱 어려울 수 있음

> 경기력 기복을 벗어나고 싶다면, 다양한 지역에서 슛을 성공할 필요가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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