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21일 KBL 농구분석 배팅주요정보 | 배팅노리

배팅노리 작성한 날짜 : 2019.12.21 12:58 조회 : 86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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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월21일 KBL 농구분석 안양KGC 인천전자랜드 |
 

12월21일 KBL 15:00 원주DB - 창원LG

원주 DB, 경계해야 할 요소는?

- 원주 DB가 경계해야 할 요소가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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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나누 오누아쿠가 21일 복귀. 오누아쿠는 윤호영-김주성과 함께 DB산성을 구축할 수 있는 빅맨.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 등 제공권 싸움에 특화된 빅맨.

> 오누아쿠가 돌아오면, 윤호영-김주성과 칼렙 그린이 체력 부담을 덜 수 있음. 분명 희망적인 요소.

> 그러나 오누아쿠가 경기 감각과 경기 체력을 끌어올려야 한다. 짧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. 그 과정에서 동료와의 동선 및 코트 밸런스를 맞추는 과정도 생각해야 한다. 그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 있다. DB가 가장 경계해야 할 점이다.

> DB의 상대는 창원 LG다. LG가 지난 경기에서 서울 SK에 완패(71-92)했다고 하지만, 언제든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다. 완패에 투지를 더욱 강하게 품을 수 있다. 이 역시 DB가 경계해야 한다. 

> 그래도 팀 컬러를 유지해야 한다. 빠르고 과감한 공격 시도, 적극적이고 끈질긴 수비가 그것이다. 오누아쿠가 돌아온 DB가 큰 틀을 유지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. 


창원 LG, 완패의 충격에서 벗어나려면?

- 창원 LG가 완패의 아픔에서 벗어나야 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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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(8승 15패, 9위)는 지난 19일 서울 SK전에서 71-92로 완패했다. 중위권으로 치고 나가려 했지만, 어림없었다.

> 주축인 캐디 라렌이 부진했다. 그러면서 김동량의 공백이 뼈아프게 다가왔다. 

> LG의 다음 상대는 원주 DB다. DB에는 치나누 오누아쿠가 돌아오고, 윤호영-김종규 등 국내 빅맨이 떡하니 버티고 있다. LG의 현 상황에 어려운 상대. 

> 김시래와 라렌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. 찬스에서 머뭇거리지 않아야 한다. 현주엽 LG 감독이 가장 강조하는 부분. 

> 현주엽 감독은 "강병현-정희재-김준형 정도가 그나마 던질 수 있다. 가장 자신 있게 던질 수 있는 선수는 김준형이다"고 말했다. 어쨌든 국내 선수들의 공격 적극성을 강조했다. 

> LG가 완패의 아픔에서 벗어나려면, 더 과감해져야 한다. 차라리 실패를 많이 하는 게 낫다. 얼마나 연습해야 하는지라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. 



12월21일 KBL 17:00 울산현대모비스 - 서울SK

서울 SK, 4연승을 달리려면?

- 서울 SK는 '4연승'과 '선두 유지'를 동시에 노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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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SK는 압도적 1위(17승 6패)다. 10개 구단 중 연패가 없는 유일한 팀이다. 게다가 3연승까지 달리고 있다.

> 그러나 SK가 다른 구단보다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는 건 아니다. 중상위권 팀과 붙을수록 더욱 그렇다. 

> SK 앞에 놓인 상대는 울산 현대모비스. 현대모비스의 순위는 8위(9승 14패)에 불과하지만, 현대모비스는 저력 있는 팀이다. 수비 조직력이 탄탄하기에, 언제든 치고 나갈 수 있다. 

> 에메카 오카포가 가세한 이후, 현대모비스의 컬러는 더욱 수비적으로 바뀌었다. 공격력이 좋은 SK로서는 좋지 않은 소식이다. 

> 그러나 SK는 목표 의식이 있다. 경기당 리바운드 40개와 쿼터당 20점 이하 실점이 그것이다. '수비'와 '리바운드'를 강조한다는 뜻이다. 매 경기 80점 이상 넣을 수 있다는 자신감도 포함되어 있다. 선수들 역시 이러한 목표를 잘 알고 있다. 

> 현대모비스를 이기고 4연승을 달리려면, 위에 제시된 목표를 잘 쫓아가야 한다. 기본적인 지표에 충실한다면, 껄끄러운 현대모비스도 넘어설 수 있다. 지난 맞대결에서 30점 차(90-60) 완승을 거뒀기에, 자신감도 충만하다. 



12월21일 KBL 17:00 안양 KGC - 인천 전자랜드

안양 KGC인삼공사, 다시 달리려면?

- KGC인삼공사는 다시 한 번 달려야 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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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양 KGC인삼공사는 2위(14승 9패)다. 그러나 3위 전주 KCC(14승 10패)와의 격차가 0.5게임에 불과하다. 6위인 부산 kt는 13승 11패. 1경기만 져도, KGC인삼공사의 위치는 순식간에 떨어질 수 있다.

> KGC인삼공사의 상대는 인천 전자랜드. KGC인삼공사는 지난 두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이겼다. 전자랜드에 자신감을 안고 있다. 

> KGC인삼공사의 강점은 '빼앗는 수비'다. 스틸을 통해 속공을 노린다. 수비하면서 공격한다고 볼 수 있다. 

> 수비로 승부를 보는 팀이라는 뜻이다. 수비가 되지 않으면, 경기를 쉽게 풀지 못한다. 특히, 스틸을 많이 따내지 못하면, 어렵게 경기할 수 있다. 

> 오세근이라는 확실한 빅맨이 없다. 트랜지션이 더욱 중요해진 KGC인삼공사다. 그래서 빼앗는 수비와 빠른 수비 로테이션에 더욱 집착한다. 매 경기 살아남을 수 있는 최고의 전략이기 때문이다. 

> 다만, 후반 집중력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이다. 언제든 급격히 무너질 수도 있다. KGC인삼공사가 추구하는 수비가 많은 체력을 요구하기 때문이다. 전자랜드전 최대의 변수일 것이다. 사실 이는 시즌 내내 안고 가야 할 문제인지도 모른다. 


인천 전자랜드, 3연승을 달리려면?

- 인천 전자랜드의 최근 흐름이 좋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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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전자랜드는 3연승을 노린다. 3연승을 거둔다면, 상황에 따라 단독 4위가 될 수 있다.(전자랜드-DB : 이상 12승 10패, 공동 4위) 중상위권 싸움에도 우위를 점할 수 있다.

> 전자랜드의 상대는 안양 KGC인삼공사다. 전자랜드는 KGC인삼공사의 수비를 감당하지 못했다. 그래서 이번 시즌 2경기 모두 졌다. 

> 지금의 상황은 다르다. 전자랜드는 분위기를 타고 있다. 새로 합류한 트로이 길렌워터와 국내 선수의 합이 맞고 있고, 김지완의 가세가 전자랜드 가드진에 큰 힘을 준다. 

> 전자랜드는 공수 조직력이 탄탄한 팀이다. 그리고 열심히 뛰는 팀이다. KGC인삼공사만큼의 활동량을 보여줄 수 있다. KGC인삼공사의 공격적인 수비를 언제든 넘을 수 있다. 그렇게 되면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. 전자랜드가 얻고자 하는 결과물은 3연승이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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