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15일 KBO 야구분석 배팅주요정보 | 배팅노리

배팅노리 작성한 날짜 : 2019.08.15 13:32 조회 : 6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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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15일 KBO 두산 - LG ( 유희관 - 임찬규 ) 

두산 유희관, 현장에서 판단하는 컨디션

- 후반기 2경기에서 연속 빠른 승부, 안정적 제구가 돋보임

- 지난 9일 KT전 6⅔이닝 6안타 1실점 당시 바깥쪽 제구가 다소 불안했지만 다양한 볼배합으로 극복

- 컨디션은 올시즌 손꼽힐 정도로 좋고 더위는 상관없다고 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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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투구수는 100~105개, 6~7이닝 자신할 수 있음


두산 타선, 임찬규 상대로 몇점 뽑을까

- 최근 6경기 팀타율 0.297로 회복세

- 박세혁 페르난데스 박건우 최주환의 타격감이 좋고, 김재호 정수빈 허경민이 약간 나쁜 상태

- 올해 임찬규 상대로 3경기에서 타율 0.308에 홈런도 1개 있어 대량득점 자신감도 있으나, 임찬규 컨디션을 감안하여 5회까지 3득점이 최대치


두산 불펜, 오늘 불펜 계획과 컨디션

- 이틀 연속 던진 함덕주 윤명준은 일단 후순위

- 오늘은 유희관이 선발임을 고려해 박치국 김승회 권혁 이형범이 등판 대기

- 이형범은 주자를 내보내기는 하지만, 막는 능력은 있음. 믿을만함

- 박치국 김승회는 불안요소 존재

- 7회 이후 2실점 정도를 예상함


LG 임찬규 컨디션 및 최근 성향

- 최근 밸런스 안정에 따른 제구력 안정이 두드러짐

- 직구와 체인지업의 주 레퍼토리에 커브 비중을 살짝 높이면서 땅볼 유도가 많아짐

- 9일 NC전 5이닝 3안타 1실점할때 아웃카운트 15개중 땅볼이 8개

- 이같은 기조가 오늘도 이어질 공산이 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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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투구수는 90개 안팎, 욕심낸다면 6이닝까지 가능


LG 타선 침묵모드만은 아닌 이유

- 최근 6경기 팀타율 0.272지만, 응집력은 여전히 믿기 힘듬

- 작전수행능력 및 팀배팅이 부족함

- 김현수와 이천웅이 좋은 타격감이고, 페게로도 배트 중심에 맞는 타구 많아짐

- 두산 선발 유희관의 유인구를 조심한다면 오늘도 장타 기대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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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7회까지 2~3득점, 이후 1~2득점이 유력


필승조-추격조 편차 큰 LG, 오늘의 불펜운용

- 어제 필승조는 모두 휴식. 특히 송은범은 월,화,수 3일 쉬어 선발 임찬규를 감안하면 2이닝 투구가능성 매우 높음

- 진해수가 다소 불안하지만 두산 상대로는 자신감이 있음

- 문광은도 1이닝에 대비할 수 있음

- 전반기에 비해 후반기 불펜 실점률이 높아졌음을 고려해야할 것

- 3일 쉬어 선발 임찬규를 감안하면 2이닝 투구가능성 매우 높음

- 진해수가 다소 불안하지만, 두산 상대로는 자신감이 있음

- 문광은도 1이닝에 대비할 수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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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6회 이후 리드 상황에선 0~1실점 전망



8월15일 KBO 키움 - NC ( 최원태 - 최성영 )

최원태 컨디션 현장체크, NC전 투구 전망

- 5~6이닝 소화 문제없고 제구도 나쁘지 않다는 평가

- 최근 투구 내용도 결과 기복은 있지만 내용은 무난하다는게 현장 평가

- 6이닝 이상 기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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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전체적인 투구 밸런스가 흔들리는 편은 아님

> NC전에서는 2경기 1승으로 나쁘지 않은 결과였고 최근 6이닝 전후로 던지는 호흡도 나쁘지 않았기에 QS달성 가능성 큼


최성영은 과연 5회를 넘길 수 있을까?

- 여전히 기복 큰 투구. 강력한 상대 타선 감안시 3이닝 이후 넘기긴 쉽지 않을 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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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9일 LG전 5.2이닝 2실점 안정감 보였지만 타선 강력한 키움은 부담스러운 상대

> 한 타순 돈 뒤부터 고전이 불가피할 것



8월15일 KBO 롯데 - 한화 ( 박세웅 - 장민재 )

현장에서 보는 박세웅의 현 시점 컨디션 

- 최근 3경기 연속 5이닝 이상 투구. 공 끝에 힘이 살아나고 있다는 평가

- 박세웅은 특유의 와이드한 투구폼으로 내려찍는 맛이 있는 투순데, 부상 이후 스스로 통증에 대한 트라우마와 두려움이 컸음

- 최근에는 더이상 쉴 수 없다는 판단때문인지 마인드 컨트롤에 나섰고 이 부분이 잘 통하고 있음

- 다행히 관리를 잘 받으면서 통증에 대한 염려가 많이 사라짐. 멘탈적인 부분이 큼


'개인 5연패' 빠진 장민재, 이유는?

- 올스타 브레이크때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장민재

- 다행히 상태가 심각하지 않다고 해서 로테이션에 복귀헀지만 결과는 계속 좋지 않음

- 결정적일때랑 대량 실점하거나 타선 도움 못받는 경기 다수

- 본인 스스로 욕심이 있고, 한용덕 감독이 장민재를 워낙 신뢰해 계속 등판은 하고 있지만 아직 팔꿈치 통증 이후 여파가 남아있는 모습

- 공을 던지면서 상태를 체크하겠다는 의미이나 지금 당장 한화는 장민재를 쉬게 할 여유도 없음

- 현재 컨디션과 지금까지의 불안감으로 봤을때 장민재 투구 결과에 대한 신뢰도는 높지 않음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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