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31일 KBO 야구분석 배팅주요정보 | 배팅노리

배팅노리 작성한 날짜 : 2019.08.31 16:01 조회 : 15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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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31일 KBO 한화 - KT ( 임준섭 - 배제성 )

한화 선발 임준섭 최근 컨디션, 페이스

- 한화 선발 임준섭, 선발자원이 없어 꾸준히 선발로 기용중

- 구속으로 승부하는 선수가 아니고 제구로 먹고 사는데 제구력이 떨어짐. 최근 4사구가 많음

- 상대 타자들 승부하는데 가장 강력한 창을 하나 잃은 것이나 마찬가지

- 5이닝 이상 소화한 지가 한달이 넘었음. 퀄리티 스타는 어려움

- KT에는 나름대로 3경기 중간으로 나와 나쁘지 않았지만 최근 KT 타선이 매우좋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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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임준섭 짧은 이닝 다실점 가능성 높다


한화 불펜상황 총정리. 임준섭이면 불펜 봐야한다 

선발 임준섭은 어차피 긴 이닝 던지기 어려움

- 문제는 불펜인데 김범수 최악, 3경기에서 홀드 하나 있지만 평균자책점이 10을 넘김

- 김종수도 최악. 박상원도 나쁘고 안영명은 많이 던져 구위하락. 이태양은 그저 그런 투수로 전락하는 느낌

- 이렇다보니 마무리 정우람을 제외하고는 믿을만한 불펜자원이 없는 상황

- 불펜투입 경기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큰데 한화로선 걱정이 앞서는 대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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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한화 불펜 최악의 상황. 믿고 맡길 투수가 태부족


한화 타선 최근 컨디션, 득점생산능력치 체크

- 한화 방망이 매우 매우 좋지 않은 상황에 직면. 최근 8경기 티타율은 2할3푼5리로 전체 꼴찌

장진혁도 잘 치다가 1할4푼으로 주저앉았음. 호잉도 2할3푼에 그침. 김태균도 2할푼. 오선진은 1할1푼

정근우만 4할1푼으로 좋고 나쁘지는 그닥 힘을 내지 못하는 상황

특히 중심타선에서 버텨줘야할 이성열과 김태균의 부진은 뼈아픔

- 무엇보다 홈런이 1개밖에 없음. 필요할때 혈을 뚫어주지 못하고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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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한화 타선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. 중심타선은 거의 없다고 봐야


KT 선발 배제성 4연승 길목, 현재 컨디션 체크

- 구위가 매우 좋은 영건. 생각보다 볼이 빠르고 제구도 좋음. 최근 3연승인데 자신의 볼에 믿음을 가진다는 느낌이 들정도

- 승부 패턴도 빠르고 볼넷도 적음

- 한화 타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우완정통파에 강한볼을 뿌리는 구위 겸비형 투수

한화 상대로 2패가 있지만 평균자책점은 2.63임. 승운은 따르지 않았지만 굉장히 좋은 투구내용

- 6이닝 1실점, 최대 2실점 가능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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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배제성 좋은 공, 제법 긴 이닝 소화 가능


KT 위즈 불펜상황 체크, 현재 문제점 분석

- KT 김대유 쓸만하고 김재윤 5경기 무실점. 이대은은 5경기 실점은 있어도 세이브 1개. 전유수는 5경기에서 1.23을 기록중

- 정성곤이 살짝 흔들리고 주권이 지친 기색을 보이지만 지난 9경기에서 평균자책점이 4.42. 다소 올라간 측면이 있어도 이정도면 양호한 편

- 시즌 막판은 늘 투수들은 체력이 떨어지는 시기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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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KT불펜 상황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봐야 함


KT타선 체크, 총정리 득실점 플러스 요인 & 마이너스 요인

- KT 최근 매우 강한 타선을 유지. 8경기에서 팀타율이 2할6푼8리. 전체 3위에 해당. 최근 들어 투고타저 흐름이 지속

- 강백호가 최근 주춤하고 있지만 로하스는 여전히 5할로 뜨거움

- 박경수 오태곤 유한준은 상황이 좋지않음. 1할대 허덕이고 있음. 다만 심우준과 장성우가 버텨주고 있음

시즌 초반에 활약하던 선수들과 지금 활약하는 선수들이 바통을 바꾸는 느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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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KT타선 매우 응집력 좋다. 상하위터선에 핵이 여러개 있어 득점력 생산이 용이



8월31일 KBO 두산 - 삼성 ( 린드블럼 - 최채흥 )

린드블럼, 삼성전 선발 변수와 흐름 체크

5/28 삼성전 이후 13연승. 4경기 연속 QS. 난공불락, 25승을 향해가는 투수. 삼성 타선으로는 불가항력

7이닝 2실점 이내


두산 불펜 흐름과 컨디션 체크

- 최근 접전 속 필승조 소진. 린드블럼 있을 때 점수 많이 내야 안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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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후반 접전 되면 역전패 가능성 있음. 불안한 리드는 필패


두산 타선, 흐름과 컨디션 변수 체크

최근 득점 3-4-4-8-3

살아난 듯 했던 타선 김재환 부재 속 침묵 모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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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경민 페르난데스 오재일 상승세이나 하위타선이 문제

삼성 마운드 상대로 5득점 이내 예상 


선발 최채흥, 최근 흐름과 컨디션 변수 체크

부진하다 최근 살아남. 아주 좋아졌지만 린드블럼과 맞상대는 무리

5이닝 3~4실점


삼성 불펜, 흐름과 컨디션 체크

- 믿을건 장필준 우규민 뿐이나 등판 확률은 희박함

- 불펜 필승조가 가동되지 않을 공산이 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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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행여 불펜 싸움으로 가면 하루 쉰 필승조 가동 가능

> 박빙의 후반 승부 가능


삼성 타선 흐름과 컨디션 변수 체크

- 최근 득점 2-10-1-5-0. 심한 기복. 기본적으로 타선이 약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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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제대로 치는 타자가 김헌곤 뿐

> 린드블럼 상대로 제대로 칠 타자가 없음. 빈공 예상

> 3득점 이내



8월31일 KBO NC - 키움 ( 루친스키 - 브리검 )

NC 루친스키, 완봉승 여운에 또 흔들리나?

- 완봉 이후 롯데전 5이닝 3실점 흔들. 강력한 키움 타선 상대엔 부족한 구위. QS 갈지는 미지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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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체력 부담 늘면서 구위 떨어진 상태에서 이닝 소화에 부담 커지는 형국

> 폭발력 강한 키움 타선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상황


NC 타선, 핵심은 양의지다

- 스몰린스키-양의지-박석민으로 이어지는 중심타선에서 양의지 역할 절대적

- 꾸준히 타선 흐름 이어주는 역할 기대해 볼 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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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장타는 줄었지만 타격 페이스 꾸준하고 앞뒤로 나머지 선수들 폭발력도 좋은 편

> 브리검 구위가 관건이지만 양의지가 결국 해결사 역할 해줄 가능성


키움 브리검, 이닝이터 능력 보여줄까?

- 꾸준히 6이닝 소화하고 있으나 체력 부담에서 자유로울 순 없는 상황

- NC 타선 힘 감안시 6이닝은 소화해도 3실점 정도 나올 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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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시즌 초반에 비해 구위 떨어지면서 어려움 겪는 흐름 이어지는 양상

>  NC 타선 힘 감안할 때 이닝 소화는 이뤄져도 실점은 불가피.


키움, 박병호-샌즈만 있는게 아니다

- 서건창 김하성 이정후로 이어지는 상위 타선 집중력 좋고 중심 타자 해결 공식 이어가면서 시너지

- 루친스키 공략 문제 없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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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체력 부담 존재 와중 롯데 마운드 공략하는 집중력 상당

> NC 루친스키 구위 흔들리는 최근 흐름이라면 NC전에서도 득점력 발휘는 충분



8월31일 KBO 기아 - 롯데 ( 터너 - 김원중 )

31일 롯데전 KIA 선발투수 터너 컨디션은 - 컨디션 정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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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8월에는 4차례 선발등판 중 20일 LG전만 빼고 1~2실점만 함. 보유하고 있는 자신의 능력을 모두 발휘함

> 지난 SK전에서도 6이닝 2실점으로 승리를 챙겨 자신감이 한층 상승된 상황. 좋은 컨디션 유지중


31일 롯데전 KIA 불펜 가용자원은 - 박준표 전상현 임기준 문경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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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박준표 전날 NC전에서 최상의 투구를 보여줌. 전상현도 하준영이 자초한 2사 만루 위기 상황을 버텨냄

> 박준표와 전상현은 각각 21개와 20개의 공밖에 언지지 않아 연투가 가능한 상황

> 문경찬은 이틀 연속 등판 기회를 잡지 못함


31일 롯데전 KIA 컨디션 좋은 타자는 - 황윤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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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지난 30일 NC전에서 생애 첫 4안타 경기를 펼침. 프로 8년 만에 가장 빛난 경기를 함. 8월 타율은 5하2푼9리로 상승

> 아쉽게도 전날 홈런을 못쳐서 사이클링 히트를 작성함


31일 KIA전 롯데 선발투수 김원중 컨디션은 - 컨디션 저하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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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최근 2경기에서 극도로 부진함. 18일 두산전과 24일 NC전에서 각각 8실점과 7실점 함

> 무엇보다 2⅓이닝과 4⅓3이닝밖에 소화하지 못하면서 불펜 과부하에 영향을 끼침

> 팀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선발야구를 하지 못할 경우 승리를 챙기기는 힘들 듯


31일 KIA전 롯데 불펜 가용자원은 - 박진형 고효준 진명호 손승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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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 필승조는 잘 짜여져 있음. 파이어볼러 박진형과 진명호에다 좌완 고효준에다 마무리 손승락까지 이어지고 있음

> 지난 30일 키움전에서 필승조가 가동됐지만 연투가 가능한 상황



8월31일 KBO SK - LG ( 김광현 - 윌슨 )

SK 김광현, 옥에 티는 무엇

- 후반기 들어서도 체력 문제는 없어 보임. 최근 16경기 연속 QS 진행중인데, 오늘도 6이닝은 기본

- 다만 지난 25일 KIA전에서 볼넷 4개를 허용하며 제구력 불안 증세를 보여, 오늘도 LG 타자들이 선구안 발휘하면 고전 가능성 있음

- 투구수는 100개 안팎이고 홈런 1개 정도는 허용할 수 있음


SK 타자들 컨디션과 로맥 이재원 출전은?

- 최근 5경기 1승4패의 원인은 타선 침묵. 오늘도 3득점 안팎이 최대치

- 어제 쉬었던 로맥과 이재원은 선발 출전할 것

- 타격감은 최 정 고종욱 나주환이 좋음


LG 윌슨, 오늘의 한계 투구수는

- 후반기 들어 퐁당퐁당 행보는 체력 문제로 귀결

- 지난 25일 KT전 이후 6일 만의 등판이지만 오늘도 투구수 70개 이후 난조가 예상됨

- 다만 KT 타자들의 최근 하락세임을 감안하면 6이닝은 채울 것임. 6이닝 4실점이 합리적인 전망

- 컨디션은 나쁠 것이 없고 투구수는 95개 안팎


LG 타선 오늘의 변동 전망

- 최근 4경기 연속 3득점 이하. 장타력과 집중력 모두 부족

- 타격감은 김현수 이천웅이 좋고 나머지는 들쭉날쭉함

- 6번 페게로에서 흐름이 막히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한 변화가 예사됨

- 부상을 입은 선수는 없지만, 오지환과 정주현의 수비 불안은 염두에 둬야 함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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